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주님!제가어머니입니다.

요코하마 온누리교회는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제1기 어머니학교를 개최했다. 하나님께서 어머니들에게 주신 참된 사명을 되새기고자 열린 제1기 어머니학교에는 100여 명의 어머니들이 참석해 뜨거운 열기를 뿜었다.제1기 어머니학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찬양과 주제 강의, 간증 순으로 진행됐다.  주제 강의는 9일과 10일에는 한은경 권사(어머니학교 본부장)가△성서적 여성상 회복과 아내로서의 사명을 주제로 강의했고 11일은 오공자 사모(동경 온누리교회)가 △기도하는 어머니를 주제로 강의했다. 마지막 날인 12일에는 야마나카 목사(요코하마 온누리교회)가 △십자가와 사명을 주제로 메시지를 전해 어머니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한편 요코하마 온누리교회에서 열린 아버지학교의 열기 또한 뜨겁다. 지난해부터 시작된 아버지학교는 벌써 5기 수료자를 배출했다. / 유우주 선교사  ▲ 요코하마 어머니학교에 참가한 어미니들의 표정이 사뭇 진지하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