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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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5주년 얼바인 ‘감사와 기대’ 충만

세미나·콘서트·패션 등 다양한 집회 열려 ▲ 얼바인 온누리교회가 창립 5주년을 맞아 지난 한달 여간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펼쳤다. 사진은 손기철 장로의 성령집회 모습 얼바인 온누리교회가 올해 창립 5주년을 맞아 지난 한달 여간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펼치며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지난달 16일 장애를 극복한 음악가 차인홍 교수(라이트 주립대)의 간증집회를 시작으로 △유해룡 교수(장신대)의 영성 세미나(7/25~26) △공동체 개강 콘서트 Thanks(8/11) △특별새벽기도회(8/4~9) △손기철 장로의 성령집회 △전교인 필사 성경 봉헌 △사랑의 바자(8/10) △김영길 총장의 간증집회(8/13) △중 고등부 미주 패션(Passion) 집회(8/13~16)가 이어졌다. 박종길 목사(얼바인 온누리교회 담당)는 “창립 5주년을 맞아 많은 기대와 흥분이 있다”면서 “초창기부터 지금까지 애써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 얼바인 온누리교회가 계속 부흥할 수 있도록 헌신과 기도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얼바인 온누리교회는 지난 2002년 10월 하용조 목사와 7가정이 모여 사도행전적 교회를 꿈꾸며 첫 예배를 드린 후 2003년 8월 10일 창립예배를 드렸다. 5주년을 맞은 현재 1,400여 명의 성도가 참석하고 있다. / 김원석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