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북부 이해영 목사 취임
내년 2개 비전교회로 분리 예정 시카고 온누리교회가 지난 주일(31일) 이해영 목사 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교회개척 이후 3개의 캠퍼스로 부흥한 시카고 온누리교회는 앞으로 북부 캠퍼스는 이해영 목사가, 남부와 다운타운 캠퍼스는 곽성환 목사가 담당한다.취임예배에서 박종길 목사(얼바인 온누리교회)는 사도행전 1장 8절을 본문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박 목사는 “온누리교회는 과거에 머무르지 않는 교회이며 동시에 온 세상을 향한 교회”라고 강조하면서 새로운 도약을 위해 변화를 선택한 시카고 비전교회와 성도들을 축복했다. 이기진 목사(Acts29 본부)는 다운타운 캠퍼스 개척과 더불어 논의된 교역자의 파송 배경을 설명하고 “곽성환 목사님과 이해영 목사님의 섬김과 리더십을 통해 시카고 지역에 사도행전적인 교회의 부흥을 기대한다”고 축사했다. 곽성환 목사는 그동안 함께 기도와 봉사로 협력해준 성도들에게 감사하면서 “이해영 목사님의 부임으로 각 캠퍼스 목회가 내실 있고 전문화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시카고 온누리교회는 연말까지 준비과정을 거친 후 내년 1월부터 현재의 1개 교회, 3개 캠퍼스 체제에서 2개의 비전교회로 분리될 예정이다. 분리가 되면 해외 비전교회는 현재의 24개에서 25개로 늘어나게 된다./ 김용정 통신원
▲ 시카고 온누리교회가 지난 주일(31일) 북부 캠퍼스 담당 목사로 이해영 목사를 맞이했다. 연말까지 준비과정을 거친 후 내년에 2개의 비전교회로 분리된다.
▲ 시카고 온누리교회가 지난 주일(31일) 북부 캠퍼스 담당 목사로 이해영 목사를 맞이했다. 연말까지 준비과정을 거친 후 내년에 2개의 비전교회로 분리된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