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바인 청소년 집회 디퍼 컨퍼런스 성황
미국, 남미에서 178명 모여 성령 체험 얼바인 온누리교회(담당 박종길 목사)가 지난달 13~16일 매스터스 칼리지(Master's College)에서 미국과 남미에서 온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디퍼 컨퍼런스’(Deeper Conference)를 개최했다. 창립 5주년을 기념해 열린 이번 컨퍼런스는 얼바인, 샌디에이고, 로스엔젤레스, 보스턴, 시카고, 과테말라 등지에서 모인 178명의 청소년들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두 하나 되는 성령의 역사를 체험했다. 김대훈 목사(글로벌 선교교회)가 진실로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는 길과 이웃을 배려하고 사랑하는 법에 대해 말씀을 전하고, 윤길중 목사(서빙고 차세대)는 예배의 열정과 하나님의 비전회복을 전했다. 존 매리어트 교수(탈봇 신학교)는 친구들에게 어떻게 그리스도를 소개할 것인지에 대해 특강했다. 선택 특강에서는 선교 큐티 관계 유혹 등 10대들에게 필요한 여러 가지 강좌가 높은 관심을 끌었다. 제임스박 전도사(얼바인 중고등부 )는 “이번 컨퍼런스는 기존 수련회처럼 교제 위주의 프로그램에서 탈피해 세미나 예배 기도에 집중하는 새로운 방식으로 큰 은혜를 끼쳤다”고 기뻐하고, 이번 집회 기간 내내 연속 기도로 중보한 학부모들과 헌신을 아끼지 않은 모든 교사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 김원석 통신원
▲ 미국, 과테말라 등지에서 모인 중고등학생 178명이 새로운 형식의 집회에서 큰 은혜를 체험했다.
▲ 미국, 과테말라 등지에서 모인 중고등학생 178명이 새로운 형식의 집회에서 큰 은혜를 체험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