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보스턴, ‘약속의 땅’ 발견

 가을 성경대학 … 박성현 선교사 강의 보스턴 온누리교회는 지난달 7일(주일)부터 4주 동안 가을 성경대학을 진행했다. ‘말씀과 땅’을 주제로 박성현 선교사는 총 4강에 걸쳐 강의했다. 박 선교사는 아담의 타락으로 닫힌 곳이 되었지만 예수 그리스도로 인해 열리게 된 약속의 땅을 전했다. 또한 아담부터 시작해 아브라함, 이삭, 야곱, 요셉, 모세와 여호수아, 열 두 지파에 이르기까지 그들의 이동경로와 밟은 땅들이 주는 의미가 어떤 것이며 성경에서 말하는 의미는 어떤 것인지를 명쾌하게 전달했다. 참석자들은 마치 옛날이야기를 하듯 재미있게 전하는 박 선교사의 강의에 푹 젖었다. 박 선교사는 “약속의 땅은 에덴에서 시작해 모든 성도들이 유업으로 받게 될 하나님나라의 영토”를 말하며 “이 유업을 차지하는 과정에서의 실패와 성공 여부를 상세히 기록 한 것이 성경의 이스라엘”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스라엘의 경험을 거울로 삼아 각자에게 주어진 유업을 차지해 갈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강의의 의미를 밝혔다.이번 성경대학에는 80여 명이 참석해 관심이 매우 뜨겁다는 것을 입증했다. 박사라 집사는 “제목만 봐도 가슴이 벅차오른다”면서 “강의안내 포스터를 집 벽에 붙여 놓고 힘들 때마다 쳐다보면 하나님의 그 약속의 땅을 떠올리게 되어 저절로 힘이 날 것 같다”고 감격했다./ 김영주 통신원  ▲ 보스턴 온누리교회가 지난 9월 7일(주일)부터 4주 동안 성경대학을 진행했다. 박성현 선교사가 ‘말씀과 땅’을 주제로 강의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