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샌디에이고 ‘전도사역팀’ 출범

전 성도 전도대상자 선정 … 구원 위한 중보 시작 샌디에이고 온누리교회의 전도사역팀이 지난달 21일(주일) 첫 출범했다. 전도사역팀은 교인 한 사람 한 사람이 전도의 사명을 새롭게 인식하고 주변의 믿지 않는 가족과 친구, 이웃을 주님께 인도하는 전도의 열정을 갖도록 돕기 위해 시작됐다. 그 첫 사역으로 전 교인이 각자 전도대상을 선정해 매월 셋째 주에 제출하고 함께 중보하는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이날 모두 60여 명의 전도대상자 명단이 제출됐다. 사역팀은 매일 오후 10시 이들 대상자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으며, 순을 중심으로 성도들을 격려해 전도를 위한 중보기도가 지속되도록 돕고 있다. 전도사역팀은 앞으로 전도세미나와 실제 전도훈련 과정을 오픈할 예정이며, 내년에는 샌디에이고 지역을 대상으로 한 맞춤전도를 계획 중이다.           / 문영우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