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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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 ‘뜨거운 새 가족 잔치’

웨스트LA 포함 40명 축복   로스앤젤레스 온누리교회 새 가족자 만남의 잔치 ‘러브 피스트’(Love Feast)가 지난달 7일 은혜 가운데 열렸다.이날 잔치에는 로스앤젤레스 온누리교회가 개척한 웨스트LA 온누리교회의 5주 새신자과정을 마치고 등록한 성도들을 포함해 모두 40명이 따뜻한 환영을 받았다. 이들은 순장 등 교회 리더십들과 함께 식사를 하면서 한 지체로서의 축복을 나누고 자기 소개와 소감을 밝혔다. 새 가족 중에는 새벽 기도회와 주중 성경공부에 참석했다가 말씀이 좋아 등록한 성도들이 많았으며, CGNTV를 시청하다 교회를 찾은 성도도 있었다. 새 가족들은 전체 교역자들의 축복송을 받으며 바로 그 교회의 꿈인 Acts29를 써 나갈 것을 함께 다짐했다.도육환 목사(로스앤젤레스 온누리교회)는 인사말에서 “여러 가지 힘든 시기에 환경보다 크신 주님을 바라보며 말씀과 양육으로 세워지고 선교로 뜨거운 교회가 되자”고 격려했다.                 / 장혜경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