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샤으샤! ‘청도는 한마음!’
교회 확장 겸해 열린 ‘제 2회 한마음 체육대회’ 지난 1일(수) 국경일을 맞이해 청도 온누리교회에서 ‘제 2회 한마음 체육대회’가 열렸다. 이번 체육대회는 특별한 장소보다 교회 확장공사를 시작하는 자리에서 땅밟기를 겸하여 열려 더욱 뜻 깊은 자리였다. 12개의 순 식구들이 4팀으로 나뉘어 다양한 게임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송대현 목사(청도 온누리교회)는 “따로 체육대회 장소를 빌리지 않아 불편했지만 창립 3년 만에 교회를 확장하는 기쁨을 누렸으면 했다”면서 “모든 성도들이 한 뜻으로 땅밟기를 하며 이번 체육대회를 통해 다시금 하나가 된 시간이었고, 성도들이 이곳 청도 땅에서 영향력 있는 크리스천으로 하나님 앞에서 바로 서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서현기 통신원
▲ 창립 3년 만에 교회 확장공사와 함께 열린 ‘청도 온누리 한마음 체육대회’. 사진은 자매들이 줄다리기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 창립 3년 만에 교회 확장공사와 함께 열린 ‘청도 온누리 한마음 체육대회’. 사진은 자매들이 줄다리기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