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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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LA, 첫 청년 전도집회

웨스트 로스엔젤레스(WestLA) 온누리교회(한승진 목사 담당)가 지난 6일(토) 친구 초청 맞춤전도집회 ‘친구야 사랑해’를 열었다. 이번 집회는 UCLA, SMC 등 대학 밀집 지역인 West LA 지역에 복음을 전하기 위해 지난 2006년 11월 로스엔젤레스 온누리교회(도육환 목사 담당) 청년들이 중심이 돼 WestLA 온누리교회가 세워진 이후 처음으로 열린 맞춤전도집회다. 이날 집회는 교역자들과 청년들이 함께 한 코믹댄스 ‘맨인블랙’(Man in black)을 시작으로 워십댄스 그룹 ‘PPOG’의 공연과 간증, 스킷 드라마 ‘글로리어스’(Glorious)가 이어지며 분위기가 고조됐다. 또한 아이-오픈(I-Open) 영상축제에 WestLA 온누리교회 청년들이 출품한 영상물 ‘예배-우리가 사는 이유’를 통해 교회의 모습이 소개되는 등 찬양과 말씀이 어우러진 집회가 되었다. 이날 한승진 목사는 “청년의 때에 속도가 아닌 방향의 중요성을 인식함으로 인생의 진정한 가치인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기를 바란다”고 말씀을 전했다.  현재 WestLA는 UCLA 인근 시니어 센터의 홀을 임대해 매주일 예배를 드리고 있다. / 장혜경 통신원  ▲ 로스엔젤레스 온누리교회가 대학 밀집지역인 서부 LA 지역에 세운 웨스트 로스엔젤레스 온누리교회가 지난 6일 전도집회 ‘친구야 사랑해’를 열었다. 사진은 코믹댄스 ‘맨인블랙’ 공연 모습.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