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2, 뉴욕에서 선교의 열정 타오르다
와이미션 32명 수료 IN2 온누리교회에서 지난 18일(목)부터 21일(주일)까지 평신도선교훈련학교 와이미션(Why Mission)이 열렸다. 황종연 목사(온누리세계선교센터)와 도육환 목사(로스앤젤레스 온누리교회)가 강사로 섬겼다. 총 32명이 수료했다. 그 중 19명이 선교동원가 교육과정인 MAP(Mobilizing All People) 훈련에 동참하기로 작정했다. 또한 한 명의 지체는 니카과라 단기선교를 다짐했다.매일 찬양으로 시작된 와이미션은 강의와 6개의 조로 나누어진 조모임으로 진행되었다. 마지막 날에 이루어진 성찬식에서는 두 사람이 한 조가 되어서 포도주를 서로에게 먹여 주며, 중보했다. 성찬식은 하나님께서 모든 지체들이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어진 귀한 존재라는 것과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이 하나님의 사랑을 아직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자들에게도 전해야한다는 비전을 다시 한 번 확증시키는 시간이었다. 수료생들은 추수꾼을 찾으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다시 한 번 느끼며, 미주 비전교회 성도로서 선교에 동참하기로 결단했다. 윤호기 형제는 “마지막 때에 영적전쟁에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고 선교에 대한 구체적인 비전을 품게 되었다”면서 “마른 뼈가 살아나는 환상처럼 그 부흥의 물결이 뉴욕으로부터 시작되길 소망한다”고 고백했다. 대부분의 성도들이 이번 와이미션을 통해 선교지란 따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의 위치에서 하나님을 전하는 것이 선교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 김지민 통신원
▲ IN2 온누리교회에서 지난 18일~21일 평신도훈련학교 와이미션이 열렸다. 32명의 수료생 중 19명이 MAP훈련에 동참하기로 작정했다.
▲ IN2 온누리교회에서 지난 18일~21일 평신도훈련학교 와이미션이 열렸다. 32명의 수료생 중 19명이 MAP훈련에 동참하기로 작정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