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에다 온누리교회 창립 7주년
전 성도 한자리 모여 ‘감사예배’ 드려 지난 2일(주일) 우에다 온누리교회가 창립 7주년을 맞아 창립기념예배를 드렸다. 창립기념예배에는 야마구치 목사(우에다 온누리교회)를 비롯해 전 성도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난 7년간 우에다 온누리교회에 부어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했다.이날 예배는 중·고등부 유스찬양팀의 찬양을 시작으로 어린이 핸드벨 찬양, 사랑카드 전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야마구치 목사는 “7주년을 맞는 우에다 온누리교회가 이천년 전 예수께서 세우신 사도행전적 교회를 실제적으로 지향하도록 일대일과 큐티를 통해 평신도가 자라고 성숙해지는 교회가 되자”고 전하며 “교회에 주어진 사명과 역할에 최선을 다하자”고 선포했다. 우에다 온누리교회는 지난 2001년 10월 27일 창립예배를 시작으로 일본의 6개 비전교회 중 유일하게 지방 소도시에 세워졌다./ 이혜경 사모
▲ 창립 7주년을 맞은 우에다 온누리교회는 일본 복음화를 위한 사역에 앞장서고 있다.
▲ 창립 7주년을 맞은 우에다 온누리교회는 일본 복음화를 위한 사역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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