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동을 거룩하고 깨끗한 도시로!
지난달 19일, ‘봄맞이 강변 대청소’
지난달 19일(주일) 단동 온누리교회는 봄맞이 강변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성도들은 주일예배 후, 각 순별로 모여 교회 주변과 상가 등의 길거리 대청소를 진행했다. 이날 청소에 참여한 한 성도는 “우리가 청소할 때 주변에서 미안해하기도 하고, 이 모습을 보도해야 한다고 방송국에 전화하는 사람들도 있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단동 땅에서 중국인이든 한국인이든 상관없이 함께 사는 사회를 위해 모두가 섬겨야 한다는 것을 몸으로 보여줄 수 있어서 좋았다”고 전했다.한 자매는 “단 한 번의 청소로 인해 단동 땅이 일시적으로 깨끗해지는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중국을 대표하는 깨끗한 도시가 되길 바란다”고 소망을 전했다. 단동 온누리교회는 ‘단동을 거룩한 도시로’, ‘신나는 교회, 살맛나는 세상’을 목표로 해마다 거리 청소를 실시하고 있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지난달 19일(주일) 단동 온누리교회는 봄맞이 강변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성도들은 주일예배 후, 각 순별로 모여 교회 주변과 상가 등의 길거리 대청소를 진행했다. 이날 청소에 참여한 한 성도는 “우리가 청소할 때 주변에서 미안해하기도 하고, 이 모습을 보도해야 한다고 방송국에 전화하는 사람들도 있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단동 땅에서 중국인이든 한국인이든 상관없이 함께 사는 사회를 위해 모두가 섬겨야 한다는 것을 몸으로 보여줄 수 있어서 좋았다”고 전했다.한 자매는 “단 한 번의 청소로 인해 단동 땅이 일시적으로 깨끗해지는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중국을 대표하는 깨끗한 도시가 되길 바란다”고 소망을 전했다. 단동 온누리교회는 ‘단동을 거룩한 도시로’, ‘신나는 교회, 살맛나는 세상’을 목표로 해마다 거리 청소를 실시하고 있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