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바인, 따뜻한 바자 희망의 기금 모아
교육부 기자재 마련 … 80여 명 자원봉사자 헌신 얼바인 온누리교회 교육부에서 지난 3일(주일) 교육부 기자재 마련을 위한 바자를 개최했다. 이번 바자는 학부모 자원봉사자 80여 명의 헌신으로 더욱 풍성한 나눔이 있었다. 자원봉사자 부모들은 사흘 동안 정성껏 마련한 음식을 교회 식당과 주차장에서 전 성도들에게 제공하며 꿈과 희망의 기금을 모았다. 바자에 참석한 한 성도는 “맛있는 먹거리를 함께 나눌 때 마치 시골장의 민심을 방불케 하는 따스함과 풍성함이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바자의 진행을 맡은 학부모 회장 정정희 성도는 “바자를 통해 학부모들 간에 친밀한 사랑을 나눌 수 있어 좋았고, 모든 학부모가 한 마음이 될 수 있어 감사했다”며 “이번 바자회로 얻은 수익금 4,500불 전액은 교육부 기자재 마련을 위해 귀하게 쓰일 것이다”고 말했다. / 김원석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