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바인, 함신익 교수 간증집회‘한국인 최초 예일대 교수되기까지’ 믿음 고백 얼바인 온누리교회 청년부에서 지난달 11일(수) 함신익 교수(예일대 교수)를 초청해 간증집회를 가졌다. 이날 함신익 교수는 달동네 목사의 아들로 태어나 극빈한 가정에서 자란 어린 시절의 이야기를 간증했다. 25살에 단돈 200달러를 들고 미국 유학길에 나섰다는 함 교수는 “학비를 벌기 위해 운전이나 식당 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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