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손잡은 ‘이민교회’ 섬기다
지역 목사회 월례모임 주관 밴쿠버 온누리교회가 주관한 밴쿠버 목사회 정기 월례모임이 지난달 14일(화)에 진행됐다. 밴쿠버 순복음교회에서 열린 이번 모임에 70여 명의 지역 목회자들과 사모들이 참석해 이민교회의 나아갈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마음을 모았다. 이날 1부 예배시간에 오성수 목사(새하늘교회)가 ‘밧세바의 남편 우리아’에 대한 메시지를 전했으며, 2부에서는 오대원 목사(AIM 대표)가 ‘이민교회의 사명’을 제목으로 강의했다. 오대원 목사는 “교회 공동체는 단순한 친교 공동체가 아니라 유기체로서의 공동체이며 한 몸을 이루는 공동체라는 것”을 강조했다. 또한 ‘코이노니아’는 “하나님 나라의 사명을 함께 감당해 나가는 동역자들이라는 뜻임”을 강조했다. 이날 밴쿠버 온누리 식당 사역팀은 지역교회를 위해 헌신하며 수고하는 목회자들을 정성껏 섬겼다. 이상준 목사(밴쿠버 온누리교회)는 “밴쿠버 온누리교회가 지역교회와 지역 목회자들을 섬기라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아름답게 실천하는 종의 마음을 가진 공동체로 날마다 더욱 성숙해져 갈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 함유현 통신원
밴쿠버 온누리교회가 지난달 14일(화) 밴쿠버 순복음교회에서 열린 밴쿠버 목사회 정기 월례모임을 주관하고 지역 목회자들과 이민교회의 나아갈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밴쿠버 온누리교회가 지난달 14일(화) 밴쿠버 순복음교회에서 열린 밴쿠버 목사회 정기 월례모임을 주관하고 지역 목회자들과 이민교회의 나아갈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