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순’, 건강한 ‘교회’ 만든다
얼바인, 6기 순장사관학교 33명 수료 … 영성, 리더십 능력 배양해 지난 10일(주일) 얼바인 온누리교회에서 순장사관학교 수료식이 열렸다.. 지난 3월 15일에 시작한 이번 순장사관학교는 6기 과정으로 8주간에 걸쳐 진행됐으며 총 33명이 수료했다. 예비순장들은 이번 과정에서 ▷온누리 교회론 ▷큐티 ▷중보기도 ▷영적성숙 ▷소그룹 인도실제 ▷순장사역과 아내의 역할 ▷순장의 영적 리더십 등의 강의를 들으며 영성과 리더십의 능력을 배양하고, 그룹 토의를 통해서 상호간에 이해의 폭을 넓혔다. 이날 간증에서 정상하 성도는 “순모임에는 지위가 없고, 내려놓아야만 만남이 성사되는 자리인 것 같다. 순장은 순을 인도할 때 운영의 묘를 살리는 것이 중요하고, 무엇보다 항로에서 키를 잡은 능숙한 항해사처럼 순을 인도해야 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박종길 목사(얼바인 온누리교회)는 “순이 살아야 교회가 살고, 순이 건강해야 교회도 건강하다. 주일 예배에만 만족하지 말고, 순 예배에도 꼭 참석해서 순 예배의 소중함과 귀중함을 직접 체험할 수 있길 바란다”며 성도들에게 순 예배 참석을 권유했다. / 김원석 통신원
얼바인 온누리교회는 지난 10일 순장사관학교 6기 수료식을 진행했다. 이날 33명의 성도가 수료증을 받았다.
얼바인 온누리교회는 지난 10일 순장사관학교 6기 수료식을 진행했다. 이날 33명의 성도가 수료증을 받았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