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2, 달란트로 선교 비전 나눠
CGNTV 후원 바자 IN2 온누리교회가 지난달 26일(주일) CGNTV 후원 바자를 열었다. IN2 온누리 선교팀은 성도들이 기부한 옷, 신발 및 생활용품을 비롯한 각종 능력 봉사를 한 달 동안 모아서 후원 바자를 준비했다. 능력 봉사는 성도들이 가지고 있는 달란트를 내놓으면 도움이 필요한 성도들이 그 재능을 받아가는 경매 방식으로 진행됐다. 일본어 강의, 중국어 강의, 3시간 봉사, 미술품, 특별한 날 노래 해주기 등 재미있는 달란트들이 올라왔고 필요한 성도들이 그 달란트를 나눌 수 있었다. 바자 당일에는 물품 판매와 함께 음악 전공자들의 콘서트, IN2 카페와 음식 코너가 준비되어 후원 모금에 한몫을 더했다. 김가현 자매는 자신이 디자인한 IN2 로고 반지와 십자가 반지 및 각종 귀걸이를 수공 제작해 판매하기도 했다. 마크최 목사(IN2 온누리교회)는 “이번 바자에서 선교의 의미와 비전을 나눌 수 있었다”면서 “특히 성도들이 선교지에서의 CGNTV 역할에 대해 더 구체적으로 알 수 있는 시간이 되기도 했다”고 감사했다. / 김지민 통신원
IN2 온누리교회는 CGNTV 후원을 위한 바자에서 물품뿐만 아니라 ‘능력 봉사’라는 색다른 품목을 선보였다.
IN2 온누리교회는 CGNTV 후원을 위한 바자에서 물품뿐만 아니라 ‘능력 봉사’라는 색다른 품목을 선보였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