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5~16일 ‘브레이크 스루’ 축복 기대
얼바인 온누리교회에서 오는 15일(금)~16일(토) 교회 본당에서 온누리 리더십 축제 ‘2009 브레이크 스루(Break through)’를 개최한다. 이번 집회의 주강사로는 한홍 목사(양재 온누리교회)가 나선다. 박종길 목사(얼바인 온누리교회)는 “이번 브레이크 스루 집회를 통해 우리 모두 장애물들을 제거하자. 장애물이 제거되면 새로운 세계가 열린다”며 “이번 집회가 벽과 같은 장애물을 뚫고 나가는 축복의 집회가 되길 바란다”고 성도들을 집회로 초대했다. 한편 얼바인 온누리교회에서는 지난 9일(토) 브레이크 스루 집회를 위한 ‘3마일 걷기, 5마일 달리기’ 전교인 대회를 진행한 바 있다. / 김원석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