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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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 자연 속 예수와 ‘하나’

미션베이 스키비치서 야외예배 … 축제 한마당 열어   샌디에이고 온누리교회는 지난 주일(7일) 미션베이 스키비치에서 야외예배를 드렸다.  이날 성인공동체와 대청, 차세대를 포함한 전 교인이 함께 모여 축제 한마당을 열었다. 손정훈 목사(샌디에이고 온누리교회)는 ‘그리스도 안에 하나 됨’이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하며 “우리 모두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가 되자”고 권면했다. 예배 후에는 점심식사 시간이 이어졌다. 다락방별로 준비해온 음식과 함께한 바비큐 파티는 성도들이 함께 즐기는 풍성한 시간이었다. 식사 후에도 레크리에이션, 배구, 피구, 발야구 등 다채로운 운동경기 순서가 계속됐다. 아이들은 “해변가에서 모래쌓기 놀이를 하며 즐거웠다”고 말했고, 성도들도 “그동안 알지 못했던 성도들과 서로 교제하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샌디에이고 측은 “하나님이 지으신 아름다운 바닷가에서 하루를 보내며 서로 사랑하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샌디에이고 온누리 공동체가 되기를 기도했다”고 소망을 전했다. / 최우희 통신원  지난 주일 샌디에이고 온누리교회는 미션베이 스키비치에서 전 교인 야외예배를 드렸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