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 행복한 큐티 … 간증 풍성
수요여성예배·큐티나눔방 종강 보스턴 온누리교회가 지난 10일(수) 수요여성예배를 종강하며 ‘우물가의 여인들 Ⅱ’를 주제로 큐티의 은혜와 열매를 나누었다. 이날 고복순, 김명하, 김현애, 박애선, 윤주옥, 정혜경 성도가 큐티를 통한 은혜, 변화, 감사 등을 구체적으로 나누었다. 간증자들은 ▷만만치 않은 미국 생활에서 큐티나눔방을 비로소 갈급함이 채워지게 된 감격 ▷모든 것을 준비하시는 좋으신 하나님을 말씀을 통해 비로소 깨닫고 만나게 된 기쁨 ▷매일의 삶에서 순간의 선택을 주님께 올려드림으로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누리는 특권 등을 전했다. 각기 나눈 내용은 조금씩 달랐지만 말씀 묵상과 나눔을 통해 삶이 변하고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맺게 되었다는 고백은 모두 동일했다. 이정엽 목사는 마태복음 11장 28~30절 본문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이 목사는 “큐티를 한다고 해서 전혀 문제가 없는 삶으로 바뀌거나 환경 자체가 바뀌는 것은 아니지만 말씀으로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할 때 관점이 바뀌고 감사와 기쁨이 터져나와 눌린 마음이 회복되는 역사가 있다”고 말했다. 간증 순서 후 뜨거운 기도가 이어졌다. 성도들은 방학 동안에도 말씀 묵상을 게을리하지 않고 큐티를 통한 은혜와 열매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서 보스턴 땅이 말씀으로 새로워질 수 있기를 간구했다.큐티나눔방은 수요여성예배 후에 진행됐으며, 보스턴 성도들뿐만 아니라 지역 교회 성도들도 적극적으로 나눔방에 참여했다. 현재 나눔방은 9개이며, 오는 9월에 큐티리더십 훈련 과정이 개설될 예정이다. / 박효숙 통신원
보스턴 온누리교회는 지난 10일 수요여성예배와 큐티나눔방을 종강했다. 이날 여섯 명의 성도가 간증을 하며 한 학기 동안 경험한 변화의 축복과 은혜를 나누었다.
보스턴 온누리교회는 지난 10일 수요여성예배와 큐티나눔방을 종강했다. 이날 여섯 명의 성도가 간증을 하며 한 학기 동안 경험한 변화의 축복과 은혜를 나누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