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선교 배우기 … ‘하나님의 능력으로’
2주간 송만석 장로·이재환 선교사 초청 선교세미나 열려 로스앤젤레스 온누리교회는 지난 2주간(5월 31일, 6월 7일) 선교 관련 세미나를 열었다. 첫째 주(31일)에는 송만석 장로를 초청했고, 둘째 주(7일)에는 이재환 선교사(Come Mission 대표)를 초청해 ‘선교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역사의 흐름을 보는 눈(와이미션 오픈세미나)’을 주제로 세미나가 열렸다. 이재환 선교사는 선교의 역사적 흐름을 설명하며 “선교는 우리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선교 방법으로 하나님의 능력을 받아서 할 수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안광국 목사(로스앤젤레스 온누리교회)는 선교세미나를 통해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은 스스로 찾아서 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다가오는 세이레 특별새벽예배에서도 온 성도가 선교를 위해 더욱 기도에 힘쓸 것”을 권유했다. / 양근영 통신원
로스앤젤레스 온누리교회는 지난달 31일, 이달 7일 2주에 걸쳐 선교 관련 초청세미나를 열어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로스앤젤레스 온누리교회는 지난달 31일, 이달 7일 2주에 걸쳐 선교 관련 초청세미나를 열어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