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높이 든 일본 젊은이들 … “회복의 씨앗되기를”
요코하마 에즈라 집회 450여 명 부르짖어 요코하마 온누리교회는 지난달 30일(토)~31일(주일) 창립 6주년과 성령강림절을 기념해 ‘에즈라 인 재팬 (Ezra in Japan)’집회를 개최했다.이번 집회에는 대청 여호수아 공동체 32명의 지체들과 5명의 교역자들이 참석해 일본의 영적 기둥이 될 청소년들과 대학·청년들에게 말씀 세미나와 찬양집회로 은혜를 나눴다.특히 찬양집회의 열기가 뜨거웠다. 집회에 참석한 450여 명의 청년들은 성령의 역사를 경험하고 기뻐 뛰며 하나님을 찬양했다. 또한 성령의 역사로 치유와 회복을 경험한 청년들은 일본 열도의 복음화를 위해 뜨겁게 울부짖었다.이번 집회에는 신도배 목사(대청연합본부)가 ‘온누리 대학·청년부와 새신자 7주 과정’, 이민섭 목사(서빙고 예배사역)가 ‘청년 예배의 실제’, 야마나카 목사(요코하마 온누리교회)가 ‘청년 복음 전도’를 주제로 메시지를 선포했다. 신도배 목사는 “청년들의 회복은 교회 부흥의 시작”이라며 “일본의 미래를 짊어질 성령 충만한 청년들을 양육하는 데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야마나카 목사는 “미래의 영적 지도자가 될 청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뜨겁게 찬양하고 중보기도 한 시간이 감격스럽다”며 “일본 복음화의 귀한 씨앗이 될 ‘에즈라 인 재팬’ 집회를 일본 전역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강옥진 통신원요코하마 온누리교회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에즈라 인 재팬’ 집회를 개최해 뜨겁게 하나님을 찬양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