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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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건강한 가정… 여성으로부터 시작

지역교회 연합 여성회복축제 ‘이브투메리’ 은혜 충만 밴쿠버 온누리교회가 지역교회 연합 여성회복축제 이브투메리(Eve2Mary)를 지난달 27일(수), 28일(목)에 진행했다. 밴쿠버 순복음교회에서 진행된 이번 축제에 230여 명의 여성들이 참석했다. 조길순 사모는 이틀 동안 ‘창조 속의 여인들’, ‘가정 속의 여인들’을 주제로 강의했다. 조길순 사모는 “하나님께서 당신의 이야기(History)를 우리의 가정 안에서 이루어가실 수 있도록 해드리는 위대한 사역을 여성들이 하고 있다”면서 “건강한 여성이 건강한 가정을 만든다”고 강조했다.  축제 마지막 날 성령 충만한 현숙한 여인으로 살아갈 것을 결단한 여성들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풍성한 회복의 기쁨을 누렸다”, “가정의 소망을 새롭게 발견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라고 고백했다. 이상준 목사(밴쿠버 온누리교회)는 “여성들이 진정으로 회복되어 하나님께서 맡기신 가정을 아름답게 가꾸어가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여성회복축제가 이 땅의 여성들이 회복되고 힘을 얻도록 인도하는 축복의 통로로 사용될 수 있기를 기도한다”고 말했다./ 함유현 통신원 밴쿠버 온누리교회가 지난달 27일(수), 28일(목) 밴쿠버 순복음교회에서 지역교회 연합 여성회복축제를 진행했다. 조길순 사모가 강의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