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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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주년 포틀랜드 … ‘변함없는 인도하심’

큐티 통한 더 깊은 말씀 묵상 결단   지난달 31일(주일) 포틀랜드 온누리교회가 창립 5주년을 맞아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는 찬양을 시작으로 ▷방윤호 집사의 대표기도 ▷동경 온누리교회의 ‘행복한 큐티’ 영상 시청 ▷1년간의 발자취 영상 ▷기념식수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옥경미 성도는 “동경 온누리교회 성도들이 눈물로 큐티하는 것에 큰 감명을 받았다”며 “앞으로 큐티를 생활 속에 접목시키고, 다른 사람들과 함께 나눔으로 행복을 얻는 삶을 살고 싶다”고 전했다. 교회 창립부터 섬겨온 심상호 집사는 “포틀랜드 온누리교회는 5년동안 하나님의 은혜를 맛보았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고 감회를 전했다.이날 ‘묵상하는 자의 삶(시 1:1~3)’을 주제로 메시지를 전한 김종민 목사(포틀랜드 온누리교회)는 “온 성도가 큐티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해야한다. 큐티를 삶에 적용하고 회복과 변화가 있는 삶을 살아야한다”고 강조했다. 예배를 마친 후 포틀랜드 측은 성도들에게 순별로 찍은 사진이 담긴 액자를 선물로 전달했다. / 김대욱 통신원   포틀랜드 온누리교회가 창립 5주년을 맞았다. 사진은 케이크 커팅을 하는 김종민 목사와 포틀랜드 온누리 비전위원들의 모습.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