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꽃 활짝 핀 ‘우에다’
웃음꽃 활짝 핀 ‘우에다’레크리에이션 운동회 … 풍성한 ‘교제의 장’우에다 온누리교회는 지난 6일(토) 히지리 야마 캠프장에서 레크리에이션 운동회를 개최해 풍성한 교제를 나눴다. 우에다 온누리와 기독대안학교의 연합으로 열린 이번 운동회에는 50여 명의 성도들이 참가해 함께 땀 흘리며 은혜를 나눴다.이날 운동회는 ▷찬양 ▷공동체 게임 ▷체육활동 ▷바비큐 파티 등으로 진행됐다. 웃음과 기쁨이 가득한 시간을 보낸 성도들의 표정엔 행복이 묻어났다. 특히 어른들과 어린이들이 함께 진행한 공동체 게임의 열기가 뜨거웠다. 야마구찌 목사(우에다 온누리교회)는 “우에다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나눈 풍성한 교제가 은혜로웠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함께 찬양하고 교제를 나누는 시간을 많이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우에다 온누리교회는 레크리에이션 운동회를 개최해 풍성한 교제를 나눴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