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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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 ‘에덴의 꿈 사역’ 위한 바자

앵커리지 온누리교회는 지난 7일(주일) ‘에덴의 꿈 사역팀’의 9월 사역을 위한 바자를 열었다. ‘에덴의 꿈’은 앵커리지 온누리교회가 개발한 치유회복 프로그램이다.성도들은 바자를 위해 각자 맡은 음식을 직접 요리하고 준비했다. 앵커리지 온누리 성도들뿐 아니라 이웃 교회 성도들도 바자에 참여해 같이 교제를 나누는 사랑 나눔의 장이 되었다.정웅규 목사(앵커리지 온누리교회)는 “에덴의 꿈 사역을 준비하는 사역자들이 마음을 모아 아침부터 섬기는 수고를 아끼지 않았으며, 그 안에는 기쁨과 감사, 사랑과 헌신의 마음이 가득 담겨 있었다”고 전했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g 지난 7일 앵커리지 온누리교회는 오는 9월 열릴 회복 프로그램 ‘에덴의 꿈’을 위한 바자를 열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