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건강한 얼바인’… 농구장 개장

감사예배 … 운동 통한 친목 도모  얼바인 온누리교회는 지난달 17일(주일) 농구장을 개장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감사예배를 드렸다. 식당 옆 주차장을 일부 개조해 농구장을 개설한 얼바인 온누리교회는 “운동을 통한 성도들의 친목 도모를 위한 것”이라 전하며 “특히 청소년들에게 체력증진은 물론 건전한 놀이문화를 장려하기 위해 농구장 개설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날 감사예배에서 교역자를 포함한 비전위원들은 테이프 커팅식을 진행했고, 브레이크스루 강사로 얼바인교회를 방문 중인 한홍 목사가 개장 축복기도를 했다. 또한 개장기념으로 한어부와 영어부가 시범경기를 진행해 운동을 통한 상호간의 화해와 일치의 시간을 가졌다. 박종길 목사(얼바인 온누리교회)는 농구장 개장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준 찰스 리 장로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고, “어려운 시기에 농구장을 허락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 김원석 통신원  얼바인 온누리교회는 지난달 17일 농구장 개장 감사예배를 드렸다. 식당 옆 주차장을 일부 개조해 마련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