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 들고 주님의 길 따르겠습니다”
얼바인, 지난 5일 2, 3부 예배 선교사 파송식 … 정상하 선교사 파송 얼바인 온누리교회는 지난 5일(주일) 2, 3부 예배시간에 정상하 선교사를 J국으로 파송하는 선교사 파송식을 진행했다. 이날 파송식에서 성도들은 교역자와 비전위원들과 중보하며 “평강의 하나님이 주인 되시고, 정 선교사가 밟는 땅마다 축복해주시길 소망한다”고 간절히 기도했다.정 선교사는 세 번의 40일 작정기도를 하며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구했고, 그때 주님은 내가 왜 살아야하는지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지 뜻을 분명하게 보여주셨다”며 “어디에 있느냐가 중요하지 않고 누구와 함께 있느냐가 중요하며 주님이 함께하시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마음을 주셨다”고 간증했다. 이날 예배 후 진행된 ‘선교사 후원의 밤’ 행사에서 얼바인 성도들은 기도와 물질로 후원하겠다고 다짐했다. 박종길 목사(얼바인 온누리교회)는 “얼바인에서 정 선교사를 파송할 수 있도록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모든 성도가 오늘 파송하는 정 선교사를 마음에 품고 기도하자”고 당부하며 “선교사를 위해 기도할 때 성도들에게 돕는 축복이 있고 기도의 지경도 넓어진다”고 말했다./ 김원석 통신원
지난 5일 얼바인 온누리교회에서 선교사 파송식을 진행했다. 정상하 선교사는 J국으로 파송돼 복음을 전한다.
지난 5일 얼바인 온누리교회에서 선교사 파송식을 진행했다. 정상하 선교사는 J국으로 파송돼 복음을 전한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