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체 속에서 배운 사랑에 감격
미션빌더 3기 수료식 진행 … 8월부터 4기 출발 IN2 온누리교회가 지난달 12일(주일) 미션빌더 3기 수료식을 진행했다. 지난 한 해 동안 자신들의 삶을 하나님 앞에 내려놓고 단체 생활을 하며 교회의 사역을 도왔던 7명의 미션빌더들은 이날 각자의 삶 가운데 역사하신 주님을 증거하며 하나님께 감사를 돌렸다. 미션빌더 사역 기간 동안 주님의 구체적인 역사하심을 경험했던 박고은 자매는 “지체들과 함께 공동체 생활을 하면서 때로는 힘든 일도 있었지만 서로를 사랑하고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인으로서 주위의 지체들을 어떻게 품어야 하는지를 훈련할 수 있었다”고 고백했다. 이번 8월부터는 새로 모집한 미션빌더 4기가 교회를 섬기게 된다.IN2 온누리는 지난 2006년 9월부터 미션빌더 제도를 도입했다. 미션빌더들은 1년 동안 공동체 생활을 하며 회계, 디자인, 예배 기획, 안내, 행정, 음향 등 교회의 여러 사역들을 섬긴다. / 김지민 통신원
교회의 여러 사역들을 섬기며 1년 동안 공동체 생활을 해온 IN2 온누리교회 미션빌더 3기생들이 지난달 12일(주일) 수료식에서 간증을 나누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교회의 여러 사역들을 섬기며 1년 동안 공동체 생활을 해온 IN2 온누리교회 미션빌더 3기생들이 지난달 12일(주일) 수료식에서 간증을 나누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