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 아마존에서 누린 은혜 나눠
다큐멘터리 ‘소명’ 상영, 강명관 선교사 초청예배 보스턴 온누리교회가 지난달 24일(금) 금요예배시간에 다큐멘터리 영화 ‘소명’을 상영했다. 영화의 주인공인 강명관, 심순주 선교사 부부가 직접 보스턴 온누리를 방문해 성도들에게 더 큰 은혜가 되었다. 이미 한국에서는 올해 3월에 개봉해 큰 관심을 불러일으켰지만 해외에 있는 한인들은 보기 힘들었던 터라 영화 상영 전부터 성도들은 기대감에 부풀어 있었다.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계 2:10)라는 말씀으로 시작하는 영화의 첫 화면에서부터 숙연함이 감돌았다. 죽도록 충성한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삶으로 실천하는 장면들을 보면서 성도들은 영화를 보는 내내 큰 도전과 감동을 받았다. 지난 주일(26일) 예배에서 강명관 선교사는 에베소서 1장 17절~19절의 말씀을 인용한 ‘아마존의 기도’를 성도들에게 전하면서 “하나님이 누구이시며 주님 안에 있는 내가 누구인지 정체성을 알게 해달라는 기도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아마존에서 겪은 일들을 통해 깨닫게 된 생생한 간증을 나누었다. 성임용 성도는 “우리 삶에서 허물은 죄를 뜻하며 이런 허물 즉 옛사람을 적절히 벗어버리지 못하면 결국 우리는 영적으로 죽게 된다는 말씀이 깊이 남는다”고 말했다./ 이재호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