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 잇는 축복의 통로 꿈꾼다
야치오 창립 7주년 … “하나님의 비전 감당하는 교회” 결단 야치오 온누리교회는 지난 5일(주일) 창립 7주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에는 현지인들과 한인 성도들이 한데 어우러져 하나님께서 야치오 온누리교회에 부어주신 은혜에 감사하고 앞으로 나아갈 비전을 재확인했다.이날 감사예배에서는 ▷찬양과 기도 ▷워십 ▷간증 ▷식사 교제 등의 다양한 행사가 펼쳐져 성도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예배에 참석한 성도들은 야치오 온누리가 일본 선교의 씨앗을 뿌리고 나아가 열방에 복음을 전하는 축복의 통로가 되길 바라며 뜨겁게 기도했다.이날 메시지는 도육환 목사(2000선교본부)가 ‘큰 교회의 꿈’을 주제로 전했다. 도 목사는 “하나님께서 꿈꾸시는 큰 교회는 규모가 아닌 그리스도의 비전이 가득 담긴 교회”라며 “야치오 온누리교회가 하나님의 비전을 감당하는 진정한 큰 교회가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권영환 목사(야치오 온누리교회)는 “지난 7년간 하나님께서 야치오 온누리교회에 부어주신 은혜는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다”며 “앞으로도 일본의 모든 지역에 복음이 전파되는 그날을 꿈꾸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선포했다./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야치오 온누리교회는 지난 5일 창립 7주년 감사예배를 드리며 하나님께 영광 돌렸다.
야치오 온누리교회는 지난 5일 창립 7주년 감사예배를 드리며 하나님께 영광 돌렸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