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 성경 핵심을 잡는다
문봉주 장로 초청 ‘구약의 맥 잡기’ 세미나 열려 얼바인 온누리교회는 지난 8일(수)부터 이틀간 문봉주 장로를 초청해 ‘구약의 맥 잡기’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 문봉주 장로는 “성도들이 성경을 읽지 않는 주된 이유는 하나님의 약속을 모르기 때문”이라며 “하나님의 약속을 알게 되면 성경을 읽지 않을 수 없다. 구약은 한마디로 요약하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하나님의 나라를 주시겠다는 약속이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성도들은 이날 세미나를 듣고 “죄 가운데 살아가는 모든 백성의 유일한 소망인 예수님이 오셔야 한다는 것이 구약의 핵심임을 알았다”, “구약의 흐름을 알고 이해가 되니 성경을 읽기가 한결 쉬워졌다”, “구약이 아브라함의 약속이 성취되어가는 과정임을 깨달았다”고 고백했다. 박종길 목사(얼바인 온누리교회)는 “이번 세미나는 오늘날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은 약속의 자녀들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보여주는 세미나였다. 우리 모두가 약속의 자녀로서 날마다 임마누엘 하나님을 느끼며 그분의 통치 가운데 천국을 누리며 살아갔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 김원석 통신원
문봉주 장로는 얼바인 온누리교회에서 열린 ‘구약의 맥 잡기’ 세미나에서 역사서 17권, 시가서 5권, 예언서 17권으로 이뤄진 구약 성경에 대해 쉽게 풀이했다.
문봉주 장로는 얼바인 온누리교회에서 열린 ‘구약의 맥 잡기’ 세미나에서 역사서 17권, 시가서 5권, 예언서 17권으로 이뤄진 구약 성경에 대해 쉽게 풀이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