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마음으로 아프리카 땅 밟겠다
선교사 파송식 … 안종렬·정선미 선교사 부룬디 땅으로 얼바인 온누리교회는 지난달 26일(주일) 미주지역 장학선교사로 섬기던 안종렬, 정선미 선교사를 아프리카로 파송하는 선교사 파송식을 했다. 1992년 아프리카 부룬디 지역의 선교사로 파송된 안종렬 선교사는 선교학을 공부하기 위해 미국으로 건너왔다. 퓰러신학교에서 선교학을 공부하고 최근 목회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안 선교사는 아프리카 선교사로서 헌신을 다짐하며 “선교사로 처음 헌신했을 때 가졌던 마음과 두려운 마음으로 다시 선교지를 밟고 싶다”고 말했다.얼바인 측은 그동안 안 선교사를 장학선교사로 선정해 부분적인 지원을 해왔다. 이날 박종길 목사(얼바인 온누리교회)는 “복음을 전하는 발이 가장 아름다운 발”이라고 전하며 “모든 성도가 복음의 메신저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김원석 통신원
얼바인 온누리교회에서 지난달 26일 아프리카 부룬디 지역으로 안종렬, 정선미 선교사를 파송하는 파송식을 했다.
얼바인 온누리교회에서 지난달 26일 아프리카 부룬디 지역으로 안종렬, 정선미 선교사를 파송하는 파송식을 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