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여름성경학교 개최
지난달 26일에는 치유와 권능 집회도 열어야치오 온누리교회에 은혜가 쏟아졌다. 야치오 온누리는 지난달 31일(금)부터 이달 1일(토)까지 첫 여름성경학교를 개최했다. ‘여호수아처럼 되자!’를 주제로 열린 여름성경학교에서는 ▷드라마 ▷찬양 ▷교제의 장 등으로 풍성한 은혜를 경험했다. 60여 명의 참가자들의 표정에는 기쁨이 가득했다.또한 지난달 26일(주일)에는 치유와 권능 집회가 열렸다. 서빙고 온누리교회 월요치유집회팀의 김성진 장로의 인도로 진행된 이날 집회에는 성령의 권능이 뜨겁게 임재했다. 60여 명의 집회 참가자 대부분이 방언과 치유, 기름 부으심을 경험했다.권영환 목사(야치오 온누리교회)는 “하나님께서 야치오 온누리에 부어주신 은혜에 감사하다”며 “모든 성도가 순종하며 교회와 나라를 섬기는 비전을 감당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기도하자”고 선포했다. /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야치오 온누리교회는 여름성경학교와 치유와 권능집회로 은혜를 경험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