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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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영혼 새롭게 품는다”

‘창립 5주년’ 감사예배 및 임직식  상해 온누리교회가 창립 5주년을 맞았다. 지난달 27일(목) 상해 온누리교회 본당에서 창립 5주년 감사예배 및 임직식이 열렸다. 이날 이재훈 목사를 비롯해 전형철 목사(상해 순복음교회), 고현철 목사(상해 은혜의교회) 등 비전교회의 교역자 및 리더십이 참석했다. 예배는 ▷1부, 창립 5주년 감사예배 ▷2부, 임직식 ▷3부, 축하행사로 진행됐다. 이재훈 목사(양재 온누리교회)는 이날 ‘미래를 이끌어가는 교회(행 11:19~26)’를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2부에서 진행된 임직식에서는 권사 1명과 안수집사 10명이 임직했다. 배경순 권사는 “믿음으로 지체들을 섬기고 맡기신 직분을 순종함으로 감당하겠다”고 다짐했다. 창립 5주년을 맞아 신기섭 목사(상해 온누리교회)는 “하나님께서 이 땅에 세우신 목적과 비전을 확인하고, 민족과 열방의 잃어버린 영혼을 품는 축복의 통로가 되겠다”며 새 비전을 선포했다./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상해 온누리교회가 창립 5주년을 맞아 지난 8월 27일(목) 창립감사예배 및 임직식을 열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