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바람타고 은혜 나눈다
Acts29 비전 감당하는데 최선 다할 것 다짐
야치오 온누리교회가 성령의 바람을 타고 Acts29 비전을 써내려가고 있다. 일본 복음화를 사명으로 내걸고 사역 중인 야치오 온누리교회에 풍성한 은혜가 쏟아지고 있는 것.
지난달 20일(주일) 3명의 성도가 세례를 받았다. 이날 세례를 받은 성도들은 저마다 특별한 사연을 갖고 있다. 신사와 절에 다니던 카네자키상은 한국인 아내의 눈물의 기도 덕분에 세례를 받았고, 이미화 성도는 동생에게 일어난 사건으로 인해 하나님을 만났다. 또한 현두환 성도는 믿음생활 6개월 만에 세례를 받고 폐암이 치유되는 기적을 체험했다.
야치오 온누리교회는 미자립교회지만 열방에 복음의 씨앗을 뿌리는 선교사역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올해 성탄절 헌금을 태국에서 사역 중인 선교사들의 차량구입 비용으로 지원하기로 한 것. 지난해에는 타이완에 CGNTV 위성안테나 3대를 기증했다.
권영환 목사(야치오 온누리교회)는 “은혜는 나누면 나눌수록 커진다”며 “열방의 온누리 가족 모두가 Acts29 비전을 감당하는데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