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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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인 ‘선교’에 열정 쏟았다

 새해 선교헌금 580여 명 동참, 목표액 110% 작정  얼바인 온누리교회는 지난 1월 3일, 10일 2주 동안을 새해 선교헌금 작정기간으로 정하고 선교헌금에 동참하는 시간을 가졌다.지난 1월 24일까지 작정된 선교헌금은 작정 목표액의 110%인 5,000달러. 이번 선교헌금 작정에는 모든 부서에서 580여 성도들이 참여했다.박종길 목사(얼바인 온누리교회)는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하나님 나라를 위해 성도들이 따뜻한 마음과 정성을 모아 주어 감사하다”며 “계속해서 전교인이 함께 선교에 열정을 쏟는 공동체가 되자”고 권유했다. 선교헌금을 작정한 성도들은 영문 이름순서(ABC)대로 비치된 선교헌금봉투에 헌금을 담고 반드시 예배당 안에 헌금함에 넣어야 한다.얼바인 온누리교회는 올해 선교사 8가정과 11개 선교기관에 선교헌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단기선교로는 도미니카공화국, 니카라과, 페루, 멕시코 지역을 계획 중이다./ 김원석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