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IN2 갈 때마다 새 은혜 경험

 니카라과 5기팀 ‘IN2 하우스’ 막바지 손질 IN2 온누리교회에서 파송한 단기 선교팀이 지난 11일(월)부터 16일(토)까지 5박 6일 동안 니카라과 선교를 마치고 뉴욕으로 돌아왔다. 니카라과 단기 선교 사역은 이번이 다섯 번째다. 앤디 정 목사를 필두로 9명의 지체들이 올해 3월 완공 예정인 IN2 하우스 건축 사역을 도왔다. 지난 10일(주일)에는 IN2 성도들이 한자리에 모여 파송예배를 드렸다. 지금까지 다섯 번의 단기 선교에 모두 참여한 문상미 자매는 “1기 선교 때는 도면으로만 존재하던 IN2 하우스가 매번 갈 때마다 점점 구체적인 건물 외양을 갖춰가는 게 놀랍고 감사하다”며 단기 선교를 통해 늘 새롭게 부어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격했다. IN2 하우스는 영국인 베리 선교사와 김수선 선교사 부부가 운영하는 카라소학교(Carazo Christian Aca demy) 옆에 세워질 건물로, 향후 선교사들과 교사들의 숙소로 쓰일 예정이다. 이번 5기 선교팀은 5일에 걸쳐 IN2 하우스와 카라소학교의 페인트칠을 마무리 짓는 등 알찬 결실을 맺고 돌아왔다. IN2 온누리교회 니카라과 단기 선교 사역은 앞으로도 그 풍성함을 계속 더해갈 전망이다. / 신교보 통신원 5기 니카라과 단기 선교팀은 지난 11일부터 16일까지 카라소학교와 IN2 하우스 페인트칠을 마무리했다. 선교사와 교사 숙소로 사용될 IN2 하우스는 오는 3월 완공될 예정이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