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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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공동체로”

이취임 예배 … 김성원 목사 취임, 18명 임직 받아    포틀랜드 온누리교회는 지난 12월 20일(주일) 담당목사 이취임예배 및 임직식을 열었다.이날 김종민 목사가 이임하고, 김성원 목사가 포틀랜드 온누리교회에 취임했다. 예배에서는 ‘위기 후에 임한 부흥(행 4:31~37)’을 주제로 도육환 목사(2000선교본부)가 말씀을 전했다. 이어 하용조 목사의 축하영상메시지, 이임사와 취임사, 박종길 목사(얼바인 온누리교회)의 축복기도가 진행됐다. 또한 이날 18명의 성도들(명예권사 1명, 안수집사 17명)에 대한 임직식도 함께 진행됐다.  이임하는 김종민 목사는 “생각지도 못한 큰 것을 보시는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며 떠난다. 일 년 동안 함께한 성도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취임하는 김성원 목사는 “앞으로 더욱 주님을 닮아갈 것”이라며 “포틀랜드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공동체로 세워지기 위해 함께 달려가자”고 했다. 한편 18일, 19일 양일 동안은 ‘성탄특별집회’가 열렸다. 집회에서 박종길 목사, 도육환 목사가 ‘은혜의 끈을 잡자’, ‘새 은혜를 부어주소서’를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이번 집회를 통해 은혜를 충만하게 받았다는 이연숙 집사는 “강의를 통해 말씀만을 붙들고, 새롭게 거듭나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다”고 고백했다. 이번 집회를 마치며 김성원 목사(포틀랜드 온누리교회)는 “온 성도가 하나님 아버지의 은혜 가운데 거하며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김대욱 통신원  포틀랜드 온누리교회에서 김성원 목사 취임·김종민 목사 이임예배가 있었다. 이날 명예권사와 안수집사 총 18명의 임직식도 함께 진행됐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