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에 비전센터 오픈
활발한 주중 모임 기대 … 40일 특새 동참 IN2 온누리교회가 새해를 맞이하면서 뉴저지 파라무스에 비전센터를 공식 오픈했다. 그동안 주일에만 뉴저지 성전을 빌려서 사용해오던 성도들은 비전센터가 오픈됨에 따라 주중에도 함께 모여 교제할 수 있는 공간을 갖게 되었다. 뉴저지 비전센터는 앞으로 순모임, 성경공부 등을 비롯한 소그룹 모임과 주중예배, 세미나, 행사 등을 위해 다양하게 사용될 예정이다.비전센터의 탄생을 기념해 2009년 송구영신예배와 2010년 신년예배도 맨해튼 성전과 비전센터 두 곳에서 동시에 진행되었다. 최유정 자매는 “신년예배 같은 대예배는 뉴저지 성도들도 맨해튼 성전에 모여 함께 드리는 게 관례였는데, 비전센터가 생겨 좀 더 집과 가까운 곳에서 예배를 드릴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IN2 온누리는 신년 40일 특별새벽부흥집회도 비전센터와 맨해튼 성전 두 곳에서 진행하고 있다. 비전센터에서는 오전 6시에, 맨해튼 성전에서는 유학생들과 직장인들을 위해 저녁 7시30분에 예배를 드리고 있다. 서울과 마찬가지로 다음 달 9일까지 40일 동안 이어진다./ 신교보 통신원
IN2 온누리교회는 새해를 맞이해 공식 오픈한 비전센터에서 40일 특별새벽부흥집회를 진행하고 있다.
IN2 온누리교회는 새해를 맞이해 공식 오픈한 비전센터에서 40일 특별새벽부흥집회를 진행하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