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신부로 살겠습니다”
20일 임직예배 … 새 일꾼 13명 세워 보스턴 온누리교회가 지난달 20일(주일)에 2009 임직식을 진행했다. 이날 명예권사 1명, 안수집사 12명이 온누리의 새 일꾼으로 세워졌다. 이기원 목사(보스턴 온누리교회)는 “임직식을 통해 보스턴 온누리교회가 이 땅 위에서 거룩한 신부의 역할을 더욱 잘 감당하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박승수 목사(서울대학교회)는 ‘그리스도의 신부된 교회’(엡 5:32~33)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하면서 “이번에 임직을 받은 분들은 재물이나 자신의 일보다 하나님의 일을 우선하겠다고 결심한 일꾼들”이라며 임직자들을 축복했다. 특히 이 날은 동부지역에 몰아친 눈보라로 오후 3시부터 예배를 드렸지만 성인과 청년들이 함께 자리해 임직자들을 격려했다. / 김영주 통신원 ■ 2009 임직자 명단 명예권사 이신자남자안수집사 오 철 이재호 황성곤 채성철여자안수집사 구희선 김경숙 김보옥 박사라 성임용 오승하 이인숙 최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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