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교회 연합 치유집회
손기철 장로 초청 집회 … 성령의 능력 체험 밴쿠버 온누리교회가 지난달 10일(수)과 11일(목) 이틀 동안 퍼시픽 아카데미 대강당에서 ‘그리스도를 향한 뜨거운 가슴’을 주제로 성령집회를 열었다. 손기철 장로가 특별강사로 나선 이번 성령집회에 1,000여 명 이상이 참여해 성령의 놀라운 능력을 경험하고 영적인 문제와 육적인 문제에 대한 치유함을 받았다. 특히 성령집회 둘쨋날 오전에 ‘손기철 장로와 함께하는 목회자 특별 치유세미나’가 열려 많은 목회자들이 회복을 경험했다. 또한 사모 및 여성 사역자를 위해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법’ 주제 강연이 윤현숙 전도사의 인도로 진행됐다. / 함유현 통신원
밴쿠버 온누리교회가 2010년 동계올림픽 시즌에 맞춰 지난달 10일, 11일 지역교회가 연합하는 치유집회를 열었다. 1,000여 명의 성도들이 영육 간의 치유함을 경험했다.
밴쿠버 온누리교회가 2010년 동계올림픽 시즌에 맞춰 지난달 10일, 11일 지역교회가 연합하는 치유집회를 열었다. 1,000여 명의 성도들이 영육 간의 치유함을 경험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