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앞에 순결 서약
파워웨이브 순결 서약식 … 순결 반지 세러머니 열려 로스앤젤레스 온누리교회 파워웨이브가 지난달 13일(토) 청소년들을 위한 순결 서약식을 열었다.이번 순결 서약식은 청소년들에게 순결과 몸의 소중함을 심어주자는 취지로 열렸다. 이날 서약식은 ▷예배 ▷순결 서약서 및 반지 세러머니 ▷기도회 ▷세례식 ▷만찬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50여 명의 학생들과 교사, 학부모가 참석했다.파워웨이브 다니엘 리 전도사는 학생들에게 “우리의 몸은 우리 자신의 것이 아닌 하나님께 속한 것이며 매우 소중한 성전”임을 말씀을 통해 거듭 강조했다.학생들은 순결 서약서 및 반지 세러머니에 참여한 후 “손에 낀 순결 반지를 보며 내 인생과 내 몸을 소중하게 여기고, 하나님께 드리기로 한 오늘의 약속을 기억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안광국 목사(로스앤젤레스 온누리교회)는 “아이들에게 직접적으로 우리의 몸이 소중한 성전임을 가르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순결 서약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부모들과 교회의 모든 성도들에게 필요한 만큼 모두가 이를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양근영 통신원
로스앤젤레스 파워웨이브에서 청소년들에게 순결과 몸의 소중함을 심어주자는 취지로 순결 서약식을 열었다.
로스앤젤레스 파워웨이브에서 청소년들에게 순결과 몸의 소중함을 심어주자는 취지로 순결 서약식을 열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