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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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밤 기도의 불 밝혀

‘매일기도’ 통해 전 교인, 교회 위한 기도에 힘써  포틀랜드 온누리교회 전 교인이 교회를 위한 기도에 힘쓰고 있다.포틀랜드 교인들은 지난달 14일(주일)부터 ‘매일기도’를 통해 매일 저녁 10시 정각에 5분 동안 각자의 처소에서 교회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 매일기도는 ‘기도해야 하나님 안에서 하나 될 수 있으며 전 교인이 같은 시각에 맞춰 기도할 때 하나님이 주시는 꿈과 비전을 받게 될 것’이라는 목표를 두고 시작됐다. 김규 집사는 “교회생활을 하면서도 해결할 수 없는 아픔이 있었는데 매일기도를 통해 회개만이 우리를 치유하고 우리 교회에도 부흥을 일으킨다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기도를 통한 은혜를 고백했다. 김성원 목사(포틀랜드 온누리교회)는 “주님이 오실 때까지 기도의 끈을 놓치지 말고 계속적으로 매일기도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하며 “전 교인의 기도가 하나님의 꿈을 나누는 중요한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성도들을 독려했다. 현재 꿈땅과 파워웨이브를 포함한 차세대에서도 부모와 함께 매일기도에 참여하고 있다. / 김대욱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