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명 붙들고 떠납니다”
변동국 목사 파송예배 얼바인 온누리교회는 지난달 21일 주일예배에서 변동국 목사를 파송했다. 변 목사는 이날 파송식에서 “하나님께서 야곱을 벧엘로 부르셨듯이 나 자신도 하나님을 처음 뵈었던 의사의 자리로 부르시고 계심을 알았다”고 고백하며 “지금까지 얼바인 성도들과 함께 신앙생활을 한 것이 인생에 가장 큰 축복이었다”고 간증했다. 소아과 의사였던 변동국 목사는 7년 전 얼바인 온누리교회에 등록한 후 하나님의 소명을 받고 신학을 공부하며 4년 2개월 동안 얼바인 온누리교회에서 부목사로 섬겨왔다. 변 목사는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 의사의 길을 걷는다. 박종길 목사(얼바인 온누리교회)는 “주님을 위해 섬긴 변동국 목사님을 하나님께서 기억하시고, 한국에서 의술을 펼칠 때마다 하나님께서 인도해주시기를 바란다”고 축복했다. / 김원석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