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종으로 살겠습니다”
임직 대상자 33명 장로ㆍ권사ㆍ집사로 임직
앵커리지 온누리교회가 지난 주일(14일) 앵커리지 시립도서관에서 교회를 섬길 일꾼을 세우는 임직예배를 드렸다. 임직예배 1부는 라준석 목사의 설교와 찬양, 기도의 순서로 드리고 2부 예배에서 임직식이 거행됐다.
임직식에서 거룩하고 성실한 청지기가 될 것을 서약한 임직 대상자들은 명예권사(2명), 시무권사(7명),안수집사(3명)로 임직을 받았다.
또 앵커리지 온누리교회가 온누리 비전교회로 허입되기 전 임직을 받은 협동장로(4명), 권사(6명), 안수집사(11명)가 재임직을 받아 이날 총 33명에 대한 임직이 선포됐다.
이번 임직예배는 앵커리지 지역 교회 목회자 8명이 임직자들을 축복하는 안수위원으로 참석해 지역교회 화합의 새로운 모델이 됐다.
임직자들은 지난 10주 동안 영상으로 성경통독, 큐티, 새벽기도, 독서보고서, 봉사활동 등 임직자 훈련의 모든 과정을 수료했다.
임직을 받은 염혜숙 권사는 “약한 자, 가난한 자, 그리스도의 사랑이 필요한 자들을 돌보며 기도하는 하나님의 종으로 살 것”이라며 임직 소감을 밝혔다.
윤금순 권사는 “교회의 리더십과 성도, 하나님이 세우신 교회를 무릎으로 섬기는 기도의 사람이 될 것”을 다짐했다.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 앵커리지 온누리교회는 지난 주일(14일) 거룩하고 성실한 청지기가 될 것을 서약한 임직 대상자에게 장로, 권사, 집사의 직분을 선포하고 축복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