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나카라과 ‘IN2 하우스’ 완공 예배

‘하나님 영광 드러내는 집’ 기대 IN2 온누리교회가 ‘IN2 하우스’ 완공을 기념해 지난 16일(화) 니카라과 현지에서 감사예배를 드렸다. IN2 하우스는 영국인 베리 선교사와 김수선 선교사 부부가 운영하는 니카라과 카라소학교(Carazo Christian Academy)의 부속 건물로, 약 1년 동안의 공사 기간을 거쳐 완공됐다. 마크 최(IN2 온누리교회)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이날 예배에서 선교사를 비롯한 현지 사역자들이 참석해 그동안 신실하게 이끌어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렸다. 카라소학교에서 10개월 동안 영어교육 선교사로 섬겼던 송제인 자매는 “공사 기간 동안  여러 가지 난항을 겪기도 했지만 그 과정을 통해 오히려 하나님의 임재하심을 더 깊이 체험할 수 있었다”며 “성도들이 한마음이 되어 기도와 땀으로 지은 IN2 하우스가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집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IN2 온누리교회는 단기 선교를 포함한 다양한 사역을 통해 니카라과 땅에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행진을 계속할 예정이다./ 신교보 통신원  IN2 온누리교회가 지난 1년 동안 기도와 땀으로 지은 ‘IN2 하우스’ 완공 감사예배를 지난 16일(화) 니카라과 현지에서 드렸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