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권사회, 교육부 후원 바자회

4주 동안 진행 … 생활용품 및 액세서리도 판매  얼바인 온누리교회 권사회에서 지난달 28일(주일)부터 4주 동안 교육부 후원을 위한 바자를 진행했다. 이번 바자는 자녀들의 교육을 후원하기 위한 종잣돈 마련을 위해 진행됐다. 바자에는 다양한 밑반찬 거리와 양념 등이 전시됐다. 바자를 사랑과 열정으로 준비해온 권사회 팀장 김인호 권사는 “권사들이 매주 모여 신선하고 건강한 재료를 구해 바자에 정성스런 음식을 내놓으려고 노력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권사들이 서로 교제도 나누고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바자에서 선보인 모든 물품은 성도들의 적극적인 호응에 힘입어 대부분 품절됐다. 바자의 마지막 날인 지난 18일(주일)에는 성도들이 기증한 200여 점의 아기자기한 액세서리와 생활용품도 판매됐다. 얼바인 권사회는 앞으로도 전교인들이 참여할 수 있고 기쁨을 나눌 수 있는 각종 이벤트를 마련하고, 성도들의 교제와 만남을 활성화해나갈 것이라는 계획을 밝혔다. / 정영환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