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큐티로 열방 변화 가능성 확인

큐티세미나 … 말씀의 생활화 노하우 전수

앵커리지 온누리교회가 큐티세미나를 열어 큐티에 대한 궁금증과 갈급함을 해소했다.

세미나는 지난달 18일(주일)과 19일(월) 이틀 동안 앵커리지 온누리 성도뿐 아니라 지역교회 성도 60여 명이 참석해 열렸다.

미주 천만큐티운동 본부장 안광국 목사(로스앤젤레스 온누리교회)가 세미나를 인도했다.

첫쨋날 ‘내 계명을 지키는 자라야’라는 제목으로 큐티의 정의를 새롭게 내리는 강의를 했다. 둘쨋날에는 큐티집 <생명의 삶>을 본문으로 큐티하는 방법과 말씀을 생활에 적용시키는 노하우가 소개됐다. 일대일 벤처팀원은 “일대일 양육을 하고 있는 지역교회 성도들이 참여해 큐티를 통한 양육을 견고하게 하는 계기가 됐다”고 했다. 

정웅규 목사(앵커리지 온누리교회)는 이번 큐티세미나를 기획하게 된 배경을 “큐티의 생활화가 전교인에게 뿌리내리기를 원하는 마음”이라고 설명하고 “큐티를 통해 삶이 변화되면 지역과 열방이 변화될 것”이라며 큐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