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간 더욱 깊어진 영성
보스턴, 창립 7주년 기념예배 보스턴 온누리교회가 지난 주일(9일) 창립 7주년을 맞아 감사예배를 드렸다.창립주일을 축하하기 위해 이훈 목사(긍휼사역본부)를 초청해 지난 7일부터 3일 동안 창립 7주년 기념 영성세미나를 진행했다. ‘공동체를 세우는 영성’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세미나에 많은 성도들이 참석해 7년 동안 신실하게 보스턴 온누리 공동체를 이끄시고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렸다. 그 밖에 동북아시아로 떠나는 선교사의 파송식과 세례식, 챔버의 특순과 케이크 커팅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었다. 이기원 목사(보스턴 온누리교회)는 창립 7주년을 맞아 “하나님께서 보스턴 온누리교회를 7년 동안 많이 성숙하게 하셨다. 이제 하나님이 주신 Acts29 비전을 이 지역에 전하는 공동체가 될 것”이라고 했다.현재 보스턴 온누리교회는 유학생들을 위한 다운타운 사역, BOSTON COMMON에서의 노숙자 사역, 보스턴 지역의 청년연합집회인 ReNEW, 도미니카, 인디언 보호구역, 필리핀 나환자촌, 멕시코와 연변의 아웃리치 사역을 통해 Acts29의 비전을 이뤄가고 있다./ 김영주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